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부산 귀금속 가게에 강도…50대 종업원 중상

송고시간2019-07-04 21:54

(연합뉴스 PG)
(연합뉴스 PG)

[제작 정연주]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4일 오후 5시 25분께 부산시 부산진구 범천동에 있는 한 귀금속 가게에 강도가 침입해 50대 여종업원 A 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

A 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달아난 범인을 추적하는 한편 피해품 등을 확인하고 있다.

pc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