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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가 브리핑] 한국당 부산시당 "청년실업문제 퍼주기 안 돼"

송고시간2019-07-04 16:05

'내 일자리는 어디에'
'내 일자리는 어디에'

[연합뉴스 자료사진]

▲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은 4일 성명을 내고 "부산시와 오거돈 시장은 '돈을 쥐여주면 청년실업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에서 당장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

한국당 부산시당은 3일 부산시가 배포한 '연 600명에게 지원하던 청년 사회진입 활동비를 연 1만명으로 대폭 확대한다'는 보도자료를 보고 시민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고 지적.

이어 "청년실업과 같이 중요한 문제를 막대한 세금을 쏟아붓고도 근본적인 처방이 되지 않는 미봉책으로 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재고되어야 한다"며 "지금이라도 세금으로 만들어 내는 '돈 퍼주기 포퓰리즘 정책'이 아닌 기업 활동하기 좋은 부산 만들기에 매진해달라"고 당부.

▲ 부산진구의회는 4일 '제8대 구의회 개원 1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지난 1년 성과를 담은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남은 의정활동에 전념할 것을 다짐.

부산진구의회는 1년간 정례회 3차례, 임시회 7차례 등 103일간 의사일정을 통해 예산·결산안 6건, 조례안 61건, 동의안 11건 등 93건을 처리.

또 구정 질문 14건, 5분 자유발언 39건 등으로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수행.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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