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고흥 해수욕장 11일부터 개장…"고운 모래, 소나무 일품"

송고시간2019-07-04 15:48

(고흥=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 고흥군은 11일부터 영남면 남열 해돋이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해수욕장 11곳을 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고흥 해수욕장
고흥 해수욕장

[고흥군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11일 남열 해돋이·발포해수욕장을 시작으로 12일에는 익금·금장·나로우주·염포·덕흥·대전·풍류 해수욕장이 문을 연다.

14일에는 연소해수욕장이, 15일에는 용동 해수욕장이 각각 개장한다.

고흥 지역 해수욕장은 고운 모래와 소나무로 유명해 가족 단위 피서객이 많이 찾고 있다.

남열 해돋이해수욕장은 해맞이 명소로 우주발사전망대와 해안가 탐방로까지 잘 갖춰져 인기를 끌고 있다.

파도와 바람이 적당해 서핑도 할 수 있다.

고흥군은 최근 1억원을 들여 화장실과 샤워장, 음수대 등 해변 편의시설 정비했다.

minu21@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