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방통위, 오늘부터 청각장애인 스마트 수어방송 서비스

송고시간2019-07-04 14:52

(앞줄 왼쪽부터) 신태섭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 정찬형 YTN 사장, 이효성 방통위원장, 김정선 한국농아인협회 부회장, 정필모 KBS 부사장(뒷줄 왼쪽부터) 조능희 MBC 기획조정본부장, 윤원영 SKB 운영총괄, 김홍익 CJ헬로 상무, 이한 KT스카이라이프 기술본부장, 전수진 SBS 편성실장, 김상우 JTBC 대외협력본부장, 고종원 TV조선 경영본부장, 박재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장[방통위 제공]

(앞줄 왼쪽부터) 신태섭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 정찬형 YTN 사장, 이효성 방통위원장, 김정선 한국농아인협회 부회장, 정필모 KBS 부사장(뒷줄 왼쪽부터) 조능희 MBC 기획조정본부장, 윤원영 SKB 운영총괄, 김홍익 CJ헬로 상무, 이한 KT스카이라이프 기술본부장, 전수진 SBS 편성실장, 김상우 JTBC 대외협력본부장, 고종원 TV조선 경영본부장, 박재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장[방통위 제공]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4일 스마트 수어방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마트 수어방송 서비스는 사용자가 수어 화면의 크기·위치를 조정할 수 있는 서비스다.

방통위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가 2014년 기술개발을 시작해 2016년 시범방송을 거쳐 올해 장비 이중화 등 안정적 시스템을 구축했다.

유선방송 스카이라이프와 SK브로드밴드의 KBS·MBC·SBS·YTN·JTBC·TV조선 채널에서 스마트 수어방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7월 말부터는 CJ헬로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스마트 수어방송은 MBC 뉴스데스크, JTBC 아침&뉴스, YTN 뉴스N이슈, TV조선 뉴스9 등 보도프로그램, KBS2 '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 딸' 등 드라마와 SBS '정글의 법칙' 등 예능프로그램에 적용된다. 향후 편성 프로그램을 점차 다양하게 확대할 예정이다.

chunj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