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한국암웨이 미래재단-강남구청 '아트프라이즈 강남' 업무협약

정순균 강남구청장(왼쪽서 네 번째)과 김장환 한국암웨이 미래재단 이사장(왼쪽서 다섯 번째)은 '아트프라이즈 강남' MOU 체결 후 주요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왼쪽서 네 번째)과 김장환 한국암웨이 미래재단 이사장(왼쪽서 다섯 번째)은 '아트프라이즈 강남' MOU 체결 후 주요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암웨이 미래재단(이사장 김장환)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와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아트프라이즈(Art Prize)' 본격 시행에 앞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아트프라이즈'는 미국 미시간주 2대 도시인 그랜드래피즈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트 경연대회로, 작년 기준 1천500여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하고 40~50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한국암웨이 미래재단은 미국 아트프라이즈재단과 지속적 협의를 통해 아트프라이즈 한국 개최를 성사시킨 가운데 이번 행사를 공식 후원한다.

강남구는 올가을 '빛의 거리', '테마 거리' 조성 등 논현 가구거리 활성화 프로젝트 핵심 행사로 진행될 '아트프라이즈 강남 로드쇼'를 아트프라이즈 조직위원회와 함께 주관하는 등 개막식, 시상식 등 주요 행사와 더불어 축제 운영 전반 및 참여 점주들과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게 된다.

아트프라이즈 강남 로드쇼는 국내 거주 중인 만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일반인 모바일 투표와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5개 최우수 작품 작가에게 각 1만 달러(약 1천166만원) 상금이 부여된다.

작품 접수는 오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진행되며, 9월 20일부터 10월 4일까지 논현동 가구거리에서 작품이 전시된다. 이후 내년 2월 '아트프라이즈 강남 쇼케이스' 개최를 통해 결선 형식의 최종 경쟁을 거쳐 최종 우승 작품을 선발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2만5천 달러(약 2천916만원) 상금과 함께 미국 '아트프라이즈' 본선 진출 기회가 주어진다.

김장환 이사장은 "우리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핼핑 피플 라이브 베러 라이브(Helping People Live Better Lives)'라는 철학을 한국 사회에 펼쳐 나가고 있다"며 "이번 '아트프라이즈'를 한국에 성공적으로 도입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해 삶을 더 풍요롭게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올해 처음 진행되는 이번 행사가 큰 성과를 이뤄 향후 확대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아트프라이즈 강남 로드쇼'의 상세 공모 요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 발표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7/02 16:5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