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kt 강백호, 수비 도중 손바닥 찢어져 병원행

kt 강백호
kt 강백호[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프로야구 kt wiz의 외야수 강백호가 수비 도중 오른 손바닥이 찢어져 교체됐다.

강백호는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7-7 동점이던 9회 말 1사에서 신본기의 파울 타구를 잡아낸 뒤 오른손을 다쳐 곧바로 교체됐다.

타구를 잡아낸 뒤 롯데 불펜 측 펜스와 충돌하는 과정에서 오른손으로 철망을 잡다가 손바닥이 찢어졌다.

강백호는 타구를 처리한 뒤 무릎을 꿇고 한동안 일어서지 못했고, 곧바로 달려 나온 kt 트레이너에게 붕대 조치를 받은 뒤 송민섭과 교체됐다.

kt 관계자는 "강백호가 타구를 잡는 과정에서 (펜스에 부딪치며) 오른쪽 손바닥이 5㎝가량 찢어졌다"며 "현재 찢어진 부위를 꿰매기 위해 병원으로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changy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25 22:2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