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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의사가 되었는가'…이길여 가천대 총장 의대생에 특강

의대생 대상으로 특강하는 이길여 가천대 총장
의대생 대상으로 특강하는 이길여 가천대 총장[가천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가천대는 25일 이길여 가천대 총장이 본교 의대생 160명을 대상으로 '나는 왜 의사가 되었는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고 밝혔다. 이 총장은 전날 특강에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실력 있는 의사가 돼야겠다'는 생각으로 공부에 열중한 학창시절과 인천에서 산부인과 의원을 개원한 이후 의료와 교육으로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삶 등을 학생들에게 이야기했다.

그는 "아무리 힘들어도 간절하게 도전하면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다"며 "항상 환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음이 따뜻한 의사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이 총장은 특강 후 25년간 118차례 헌혈을 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은 최창휴 흉부외과 교수와 의대생들을 격려했다.

1998년 설립된 가천대 의대는 2005년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했다가 2015년 다시 의과대학으로 복귀했다.

올해 9월 개교하는 우즈베키스탄 최초의 사립 의대에 국내 처음으로 200만 달러 규모의 6년제 의학교육 프로그램도 수출했다.

s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25 14: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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