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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이웃집에 누가 사는지 아시나요?

송고시간2019/06/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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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이웃이 혈연관계인 사촌만큼이나 가깝다는 뜻입니다. 요즘도 그럴까요?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절반이 넘는 사람들이 한국 사회 내에서 이웃사촌의 의미가 이제는 유효하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이웃의 의미가 퇴색한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뉴스피처에서 알아봤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노은지 조혜진 이한나 인턴기자 / 내레이션 송지영

[뉴스피처] 이웃집에 누가 사는지 아시나요? - 2

buff2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26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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