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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상품 싸게 사세요'…주말 백화점, 역시즌 상품 할인전

송고시간2019-06-22 06:30

(서울=연합뉴스) 정열 기자 =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들은 주말인 22∼23일 모피 등 역시즌 상품과 여름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유명 가구 브랜드의 이월상품과 바캉스 용품이 저렴하게 나오는 행사도 열린다.

◇ 롯데백화점 = 소공동 본점에서 19일부터 23일까지 진도모피, 엘페, 국제모피, 근화모피 등 10개 모피 브랜드가 참여하는 '서머 컬러 퍼 모피 페스티벌' 행사를 열어 이월상품과 올해 신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동물의 천연 털로 만드는 모피와 달리 '컬러 퍼'는 인조 모피에 다양한 색을 입혀 화려한 것이 특징이다.

진도모피의 '아이보리 밍크 베스트'를 100만원에, 우단모피의 '사파이어 베스트'를 120만원에 내놓는다.

잠실점에서는 21일부터 23일까지 '블루 바캉스 레저 페스타'를 진행한다.

아디다스, 핑골프, 슈페리어 등 9개 인기 골프 브랜드와 코오롱스포츠, 아이더, 노스페이스 등 7개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해 의류를 최대 80%까지 저렴하게 판다.

◇ 현대백화점 = 삼성동 무역센터점에서 21일부터 열리고 있는 '서머 리빙 페스티벌'이 23일까지 계속된다.

행사에는 나뚜찌, 다우닝, 에이스 등 1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소파, 가구, 안마의자 등 이월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목동점에서는 같은 기간 '빈폴 30주년 시즌오프 특가전'을 열고 2019년 신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30% 싸게 판다.

다양한 역시즌 상품 판매 행사도 열린다.

신촌점에서는 21일부터 23일까지 '모피 역시즌 패밀리 세일' 행사를 한다. 근화모피, 성진모피가 참여해 이월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미아점도 20일부터 23일까지 '진도모피 패밀리 세일'을 열고 진도모피, 끌레베, 엘페, 우바 등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60% 저렴하게 선보인다.

◇ 신세계백화점 = 강남점에서는 27일까지 '서머 비치&피트니스 웨어' 팝업 행사를 열어 바캉스룩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아레나, 엘르, STL, 스케쳐스 등의 브랜드가 참여해 수영복, 래시가드 등 다양한 휴가철 비치 웨어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영등포점에서는 21일부터 23일까지 '남성 시즌오프 특집전'이 열린다.

라코스테, 헤지스, 타미힐피거, 폴로랄프로렌, 빈폴, 헨리, 올젠 등 11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이월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백화점 매장에서 모피 의류를 살펴보는 여성들
백화점 매장에서 모피 의류를 살펴보는 여성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passi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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