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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서 버섯 따러 갔다 실종된 60대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송고시간2019-06-20 18:12

실종자 수색하는 구조대원
실종자 수색하는 구조대원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월=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20일 오후 1시 51분께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외룡리 운교산 정상 부근에서 정모(65)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정씨는 사흘 전인 18일 석이버섯을 채취하기 위해 산에 올랐다가 연락이 닿지 않아 실종 신고된 상태였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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