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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 주민 정신건강 챙긴다…LH-세종 정신건강복지센터 협약

송고시간2019-06-20 17:20

LH-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 협약
LH-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 협약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본부(이하 LH)가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복지서비스뿐만 아니라 정신건강까지도 보살핀다.

LH와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일 '임대주택 입주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담당 단지 내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정신건강 문제가 발견될 경우 상담 연계,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선별, 적절한 치료서비스 지원 등을 하게 된다.

LH는 센터가 추진 중인 '임대아파트 정신건강 증진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방침이다.

LH 관계자는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입주민을 보살피고, 더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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