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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교육, '서울 국제 도서전' 참가…화상수업·체험놀이 진행

송고시간2019-06-20 15:24

한솔교육, '서울 국제 도서전' 참가…화상수업·체험놀이 진행 - 1

▲ 영유아 교육 전문 기업 한솔교육(대표 변재용)은 오는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9 서울 국제 도서전'에 참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2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도서시장과 출판산업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책 축제로,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국내 313개사와 주빈국인 헝가리를 비롯한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중국 등 41개국 118개사가 참여한다.

한솔교육 부스(B홀)는 대표 프로그램 '신기한 한글나라'의 화상 수업인 '신기한 한글나라 라이브'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유아 전문 교사와 함께하는 1:1 캐릭터 화상 수업으로, 아이가 한글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캐릭터가 등장해 수업을 이끌어 나가는 한편, 다양하고 체계적인 디지털 콘텐츠로 아이의 상상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워준다.

방문객은 "부스에서 체험 수업을 해보니 아이가 이해도 잘하고 수업에 참여하려는 의지가 강한 것 같아 마음에 든다"며 "화상 놀이 수업이라 아이 반응도 더욱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행사 동안 '표현이 반짝', '말씨 생각씨' 등 다양한 인기 전집도 라이브 수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 창의놀이 활동은 물론, 직접 이야기를 꾸며보는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놀이도 진행하고 있다.

북큐레이션 프로그램인 '신기한나라 라이브러리', '한솔 어린이 백과' 등 다양한 한솔 어린이 시리즈 제품 및 전집을 포함한 다양한 교육 제품도 함께 전시하고 있다.

한솔교육은 현장에서 수업 신청 시 블루투스 이어폰, 장패드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한편, 신기한 한글나라 라이브 모의 수업 신청 시 커피 쿠폰 증정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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