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영상] 이강인·이광연 "아무나 쉽게 못 들어오는 청와대 왔어요"

(서울=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9일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대표팀을 청와대로 초청해 격려 만찬을 함께했습니다.

만찬에는 정정용 대표팀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대회 MVP인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 등 준우승 주역들이 모두 참석했는데요.

선수단을 대표해 주장인 황태현과 이강인이 문 대통령 부부에게 선수들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유니폼에는 이번 U-20 월드컵이 22번째 대회임을 의미하는 등 번호 '22'가 새겨져 있었는데요.

코치진과 선수들은 이른바 '이니시계'로 불리는 손목시계와 블루투스 이어폰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영상 : 연합뉴스TV>

[영상] 이강인·이광연 "아무나 쉽게 못 들어오는 청와대 왔어요"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6/20 09:0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