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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가 브리핑] 민주당 부산진을 류영진·금정 김경지 임명

송고시간2019-06-19 16:22

류영진 부산진을 지역위원장
류영진 부산진을 지역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제공]

▲ 더불어민주당은 19일 부산 부산진구을 지역위원장에 류영진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금정 지역위원장에 김경지 변호사를 각각 임명.

류 위원장은 약사 출신으로 대한약사회 부회장,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지낸 보건전문가.

김 변호사는 행정고시(42회)와 사법시험(연수원 36기)에 합격하고 민주당 부산시당 부위원장을 맡은 인물.

수영구 지역위원장 공모에는 3명이 지원했으나 이번에 결정하지 않고 심사를 계속하기로.

김경지 민주당 부산 금정 지역위원장
김경지 민주당 부산 금정 지역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제공]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19일 논평을 내고 "6월 민생 국회 불참을 선언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무슨 염치로 다시 부산 투어를 하는가. 한마디로 부산시민을 우습게 보는 행태"라고 비판.

이어 "40일 전 '민생투어'라는 명목으로 부산에서 요란한 거리시위를 시작했지만, 이렇다 할 민생정책 하나 내놓은 것이 없다"며 "지금 유일하고 최선인 민생 대책은 국회 정상화다"고 국회 복귀를 요구.

시당은 "부산 부동산에 관해 언급한 황 대표는 박근혜 정부 법무부 장관 재임 시절 해운대 엘시티(LCT)에 투자이민제를 지정해 논란이 컸다"며 "불법과 부정·비리 상징인 엘시티에 대한 특혜 의혹은 황 대표가 부산에서 부동산을 말하기 앞서 가장 먼저 해명해야 할 일"이라고 공격.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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