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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여름철 무서운 물폭탄…장마 대비 방법은?

송고시간2019/06/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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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쏟아지는 비. 여름을 배경으로 한 영화에서 비 오는 장면은 자주 등장합니다. 여름에 그만큼 비가 많이 내린다는 의미이기도 한데요. 6월 하순께, 흐린 날씨가 많아지고 비가 내리는 날이 길어지면 장마가 왔다는 신호죠. 그렇다면 올해 장마는 언제쯤 시작될까요? 기상청은 올해 6월에는 비가 적게 내리고, 보통 6월 중순 이후 시작하는 장마도 중부지방은 늦어질 것으로 예상했는데요.

한국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영화 기생충에서는 비가 많이 오는 날 반지하 집이 침수돼 막막해하는 기택(송강호 분) 가족의 모습이 그려지죠. 실제로 장마철에는 사회, 경제적 피해가 큽니다. 최근 10년간 집중호우로 207명이 사망했으며 재산피해도 3조7천억원에 달하죠. 장마를 대비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 김윤희 인턴기자 / 내래이션 송지영

[뉴스피처] 여름철 무서운 물폭탄…장마 대비 방법은? - 2

jun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24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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