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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전남도의원,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지급 촉구

(무안=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이철(더불어민주당·완도1) 전남도의원은 18일 열린 도의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도내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명예수당 지급을 촉구했다.

이철 의원은 "참전유공자 상당수가 보훈 지원 정책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며 "합당한 예우를 통해 보람과 긍지를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타 시·도는 이미 참전유공자들에게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며 "전남도는 2013년 관련 조례를 제정해 수당 지급 근거를 마련했는데도 재정난을 이유로 도비 지원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조례를 정해 참전유공자를 지원하기도 하는데 이 때문에 수당지급액도 지역별로 차이를 드러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철 의원은 "참전유공자들이 한 분이라도 더 생존해 계실 때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철 전남도의원
이철 전남도의원[전남도의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b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6/18 16: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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