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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을 정비형' 장기 공공임대주택 1천 가구 공급

8월 지자체 제안받아 11월 최종 대상지 선정

(세종=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국토교통부는 '마을 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을 통해 올해 약 1천 가구의 장기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마을 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자방자치단체가 공공임대주택 수요를 파악하고 비용 등을 포함한 분담 계획까지 짜서 정부에 '상향' 제안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는 임대주택 사업이다.

사업 시행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 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모집하기에 앞서 19일 오후 2시 대전 유성구 토지주택연구원에서 설명회를 연다.

설명회 이후 각 지자체는 8월 19∼30일 원하는 임대주택 유형과 가구 수, 재원 분담 방안, 마을 계획안 등을 포함한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사업 대상 지역은 국토부의 현장 조사 등을 거쳐 11월께 결정될 예정이다.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우수 사례(전남 장성군)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우수 사례(전남 장성군) [국토교통부]

shk99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18 14: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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