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재외동포재단, 20일 베트남서 '한-베 다문화 박항서 축구교실'

박항서 감독 (CG)
박항서 감독 (CG)[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재외동포재단은 오는 20일 베트남 껀터시 한-베 함께 돌봄 센터에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박항서 감독과 함께 '한-베 다문화 가정 축구교실'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축구교실이 진행되는 한-베 함께 돌봄 센터는 지난 2018년 1월 사단법인 유엔인권정책센터(KOCUN)가 한-베 다문화가정을 돕기 위해 주 호찌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현대자동차, 베트남 껀터 여성연맹 등과 협력해 설립한 베트남 최초 한-베 다문화가정 지원 센터다.

재외동포재단과 박 감독은 이날 한-베 다문화 가정 자녀 50명과 현지 아동 50명 등 약 100명의 어린이에게 축구교실을 진행하고 동화책 읽어주기, 사인회 등을 할 예정이다.

재외동포재단은 한-베 다문화가정 자녀 지원을 위해 무료 한글 교실을 운영하고 도서·교육 기자재 지원 사업을 수행했다. 올해는 한-베 다문화 자녀 현지 한글 캠프, 한-베 자녀 보호자 네트워크 구축, 법률 서비스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sujin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18 14:2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