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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웨덴 정상회담, 포용국가 비전공유…文대통령 오후 귀국길

(스톡홀름=연합뉴스) 이상헌 임형섭 기자 = 스웨덴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오전 쌀트쉐바덴에서 스테판 뢰벤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

회담에서 두 정상은 수교 6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 증진방안과 과학기술·혁신산업 분야에서의 협력방안 등을 협의한다. 협력적 노사관계의 산실인 스웨덴의 경험과 포용 국가 건설을 위한 한국 정부의 비전도 공유한다.

쌀트쉐바덴은 1938년 노사 간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합의 정신을 정착시킨 의미 있는 장소라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문 대통령은 정상회담 직후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한다.

이어 오후에는 소셜벤처기업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허브인 노르휀 재단을 시찰한 뒤 한국전 참전 기념비 제막식과 답례 문화행사에 참석한다.

이로써 문 대통령은 6박 8일간의 핀란드·노르웨이·스웨덴 국빈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이날 오후 귀국길에 오른다. 문 대통령은 16일 서울공항에 도착한다.

honeybee@yna.co.kr, hysu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15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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