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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국립민속박물관 지방분관 유치해야"

(순천=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 순천시의회가 14일 국립민속박물관의 지방 분관을 순천에 유치하자는 건의안을 채택했다.

순천시의회 정문
순천시의회 정문[순천시의회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순천시의회는 이날 제233회 정례회 본회의를 열고 이영란 의원이 발의한 국립민속박물관 지방분관 유치 건의안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건의안에서 "시는 문화 향유 기회의 불평등해소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국립민속박물관 건립 타당성이 입증된 순천에 박물관 건립 추진을 위한 사업계획을 조기에 확정하고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순천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국가지정문화재 보유량이 전체 5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생태와 정원을 기반으로 최근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어 역사 문화자원과 연계한 체험 교육 등으로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순천시는 조례동 드라마 촬영장 인근 5만㎡ 부지에 국립민속박물관 순천분관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minu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6/14 15: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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