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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충북 농식품 전문판매장' 올해도 운영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베트남 하노이에 농식품 전문판매장을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3일 문을 연 이 판매장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즉석식품과 음료류, 견과류, 홍삼류 등 20개사 42개 제품이 판매된다.

이 판매장은 시식회를 열거나 설문조사를 하면서 해외 바이어 주선 역할도 하게 된다.

도는 소비자 반응을 분석해 포도나 사과, 배, 복숭아 등 신선과일 수확 시기에 맞춰 판매업체를 추가 입점시킬 계획이다.

k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15 09: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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