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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여수지청, 폭발사고 광양제철소 집중감독

(여수=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은 최근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친 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집중감독을 벌인다고 14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연합뉴스TV 제공]

여수지청은 광주청 광역산업안전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등 30여명을 투입해 광양제철소를 대상으로 산업 안전 보건분야를 중심으로 감독할 계획이다.

위험작업을 할 때 작업계획서를 작성했는지와 위험 기계·기구 안전검사 여부를 점검하고, 작업 절차와 안전수칙을 지켰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감독 결과 안전조치가 미흡해 중대 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고위험작업은 작업을 중지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안전보건 위반사항은 개선 명령을 하고, 법 위반사항은 책임자에 대해 사법 조치할 예정이다.

지난 1일 광양제철소 내 포스넵(니켈 추출 설비)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협력업체 직원 서모(62)씨가 숨지고 포스코 소속 김모(37)씨가 다쳤다.

minu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14 15: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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