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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임직원들, 양파 수확 일손돕기 구슬땀

양파수확 일손돕기
양파수확 일손돕기[전남지역본부 제공]

(무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농협 직원들이 14일 양파 수확 현장으로 달려갔다.

가격 하락과 일손 부족으로 이중고를 겪는 양파재배 농민 일손을 덜어주기 위해 이달 말까지 일손돕기 봉사를 한다.

이날은 전남 나주시 다시면 일원 양파밭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김석기 농협 전남지역본부장, 서옥원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장을 비롯한 전남농협 임직원 70여명이 일손이 부족한 농촌 현장을 찾았다.

농협은 양파재배 농업인들의 어려움 극복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범농협 임직원, 육성단체(고향주부모임·농가주부모임 등) 회원, 기업체 임직원(명예주민), 자원봉사단과 함께 양파 수확 철 품앗이 일손 지원을 했다.

김석기 본부장은 "가장 많은 일손이 필요한 영농철이지만 정작 농촌에는 영농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영농철이 마무리될 때까지 전남농협이 양팔을 걷고 농촌 현장에 일손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14 14: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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