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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행복버스, 고흥 녹동서 의료지원

행복버스
행복버스[전남지역본부 제공]

(무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농협 전남지역본부와 녹동농협은 최근 녹동농협 2층에서 관내 6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행복버스 사업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행복버스 농업인 의료지원에 참여한 동신대학교 한방병원은 60세 이상 농업인에게 척추·관절 질환 건강상담과 침, 뜸, 부항, 물리치료 등 한방치료를 했다.

농업인 행복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농협중앙회가 공동으로 농촌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장수 사진 촬영, 안경 지원, 문화공연 지원 등을 하는 사업이다.

김석기 본부장은 "전국에서 노인(65세 이상) 인구비율이 가장 높은 고흥군은 1인당 의료 진료비 또한 전국 최고로 높아 지원이 절실한 시군 중의 한 곳"이라면서 "고령농업인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농업인 행복버스가 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돼 기쁘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14 14: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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