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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IOC 위원장, G20 오사카 정상회의 참석

2020 도쿄올림픽 앞두고 일본 측이 바흐 위원장에 참석 요청

(도쿄=연합뉴스) 박세진 특파원 = 오는 28~29일 일본 오사카(大阪)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지역(G20) 정상회의에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도 참석한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2020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를 통해 바흐 위원장에게 G20 오사카 정상회의에 참석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바흐 위원장은 기꺼이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바흐 위원장은 내달 24일 열리는 2020도쿄올림픽 개막 1년 전 기념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2개월 연속으로 일본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바흐 위원장은 G20 오사카 정상회의에서 스포츠를 통한 국제평화 공헌, 환경보호, 인권옹호 등 올림픽 정신을 홍보할 것으로 관측된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parks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14 11: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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