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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활력 넘치는 세종' 토론회서 추진방안 등 논의

세종시청 전경
세종시청 전경[촬영 이은파]

(세종=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세종시는 14일 시청 여민실에서 '고령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정책토론회'를 열어 세계보건기구(WHO) 고령 친화 도시 인증 추진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민, 전문가 등 참석자 300여명은 고령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방안을 제시하며 토론했다.

이날 논의된 내용은 오는 10월까지 추진되는 고령 친화 도시 조성 연구용역과 세종형 고령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3개년 계획에 반영된다.

고령 친화 도시는 노인이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사회생활을 할 수 있게 정책·인프라·서비스 등을 갖춘 도시를 뜻한다.

이순근 시 보건복지국장은 "세종시는 노인이 살고 싶고 편안한 도시를 조성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며 "토론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jun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6/14 11: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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