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PRNewswire] 핀테크 기업 Achiko Limited, SIX 거래소에 직접 상장 계획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및 취리히 2019년 6월 13일 PRNewswire=연합뉴스) 이달 12일, 인도네시아 굴지의 핀테크 업체 Achiko Limited가 스위스의 주요 증권거래소인 SIX 스위스 증권거래소에 직접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Achiko의 주요 사업은 Mimopay다. 2012년에 설립된 Mimopay는 빠른 성장을 통해 은행 계좌나 신용카드가 없는 사람을 위한 인도네시아 굴지의 결제 서비스가 됐다. Mimopay를 이용하면 통신요금 청구, 게임 상품권 및 10,000개가 넘는 편의점과 100,000개가 넘는 ATM기기를 포함해 다양한 결제 채널로 디지털 게임 콘텐츠와 서비스를 결제할 수 있다.

Achiko 회장 Allen Wu는 "전 세계적으로 은행 계좌가 없는 성인이 17억 명에 달한다"라며 "금융과 디지털 포용 덕분에 이들에게 제공하게 될 미래와 기회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양한 서비스와 결제를 결합한 위챗과 카카오 같은 플랫폼이 거둔 성공에서 영감을 받았다"면서 "이 모델은 자사의 국제적 야심을 실현할 로드맵을 제시한다. 파트너십 가속화와 결제를 넘어서는 수익 다각화를 통해,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자사 시스템의 디지털 및 물리적 풋프린트를 확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Achiko의 노련한 경영팀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디지털 사업체에서 디즈니, 타임 워너(현 WarnerMedia), 삼성, 카카오, Leon Entertainment 같은 기업을 위해 미화 수십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성공시킨 인재들로 구성된다. 인도네시아 최대의 미디어 그룹 MNC Corporation과 아시아 최초의 액셀러레이터 그룹 SOSV의 모바일 전용 액셀러레이터 자회사인 MOX의 지원을 받는 Achiko는 세계에서 가장 활기 넘치는 소비자 시장 중 하나인 인도네시아에서 모바일 기반 소셜 커머스를 재정의하고 있다.

2억 명에 달하는 Mimopay의 인도네시아 최종사용자 고객을 기반으로, Achiko는 앞으로 18개월 동안 미얀마, 필리핀 및 베트남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자사의 결제 플랫폼을 확장할 계획이다. Achiko CEO Kenneth Ting은 "인도네시아는 모바일 침투율은 높지만, 은행 계좌가 없어서 기존의 결제 채널을 통해서는 온라인 서비스를 결제하지 못하는 인구가 많다"라며 "이런 인도네시아 같은 개발도상국이 전 세계적으로 많다. 이들 시장은 자사에 있어 엄청난 성장 기회를 시사한다"라고 말했다.

Achiko는 1억 주식을 상장할 계획이다. Achiko의 마지막 자금 조달 라운드에서 주당 가격은 미화 0.70달러였다.

Achiko Limited 소개

지주회사 Achiko는 2018년에 설립됐으며, Mimopay (2012), Kryptonite (2014), 인기 많은 Yabb Messenger 라이선시를 포함한다. Achiko는 인도네시아, 한국 및 대만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최대의 미디어 기업인 MNC Corporation과 아시아 최초의 모바일 중심 액셀러레이터 SOSV의 모바일 전용 액셀러레이터 자회사인 MOX의 지원을 받는다.

추가 정보는 www.achiko.co를 참조한다.

로고- https://photos.prnasia.com/prnh/20190612/2494259-1LOGO

ACHIKO 로고

문의처:

Axel Muhlhaus/ Dr. Sonke Knop

Edicto GmbH

전화: +49 69 905505-51

이메일: achiko@edicto.de

Brigitte Kaps

모바일: +41 (0) 79 289 2042

이메일: pr@achiko.co

Shannon Chang

VP Corporate Development

Achiko Limited

이메일: shannon.c@achiko.co

출처: Achiko Limited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6/13 20:0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