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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마티스와 피카소가 한자리에'…야수파·입체파 걸작전 개막

송고시간2019/06/1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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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가락으로 돌려 볼 수 있는 360도 VR(가상현실) 영상입니다. 드래그를 이용해서 구석구석 원하는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앙리 마티스와 파블로 피카소 등 야수파와 입체파 작가들의 걸작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13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막했습니다.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야수파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앙드레 드랭의 <빅 벤>이 아시아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시대를 앞서간 거장들의 작품을 VR영상으로 살펴보시죠.

프랑스 트루아현대미술관과 연합뉴스, 세종문화회관이 공동 주최한 이번 야수파·입체파 걸작전은 오는 9월 15일까지 열립니다.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박준서·노은지 인턴기자

[VR] '마티스와 피카소가 한자리에'…야수파·입체파 걸작전 개막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14 09: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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