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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음식점 1인분, 누구 기준일까요

송고시간2019/06/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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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곱빼기 시킬걸" 양동근 "마 이게 곱빼기야 이게" 이정진 "내 것 좀 더 먹어"

영화 '해적, 디스코왕되다' 속 대사입니다.

같은 음식 1인분이어도 사람에 따라 부족하거나 남을 수 있는데요.

최근 서울에 있는 중식당 3곳을 찾았습니다. 자장면을 한 그릇씩 주문했는데요.

음식점 3곳의 자장면 1인분 중량을 비교한 결과, 그 무게는 서로 달랐습니다.

삼겹살도 음식점마다 중량이 다른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삼겹살 1인분 기준은 150g부터 300g까지 음식점마다 천차만별이었죠.

음식점마다 다른 1인분,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 황영주 백준서 임지영 인턴기자 / 내래이션 황영주

[뉴스피처] 음식점 1인분, 누구 기준일까요 - 2

jun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17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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