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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유격수 시거, 햄스트링 부상…한 달 이상 결장

통증을 호소하는 코리 시거(왼쪽)
통증을 호소하는 코리 시거(왼쪽)[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주전 유격수 코리 시거(25)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소 한 달 이상 결장한다.

MLB닷컴 등 현지 매체들은 13일(한국시간) "시거는 12일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면서 "4∼6주 정도 이탈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시거는 에인절스전 9회 공격에서 내야 안타로 출루한 뒤 후속 타선의 안타 때 3루로 뛰다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하며 대주자로 교체됐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경기 후 "2단계 햄스트링 부상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시거는 13일 정밀검사를 받고 재활 일정을 짤 예정이다.

2016년 내셔널리그 신인왕 출신인 시거는 다저스의 핵심 야수다.

올 시즌엔 6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8, 8홈런, 38타점을 기록했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13 09: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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