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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전통·문화 깃든 향교 시설개선 추진

광주향교
광주향교[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 남구는 조선 시대 고등 교육기관이자 유교 문화 상징인 광주향교의 시설을 개선한다고 1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등 9천여만원을 투입한다.

1800년대 지어진 명륜당 조명시설을 발광다이오드(LED)로 교체하고, 낡은 창호를 보수한다.

과거시험 1차 합격자들이 모여 학문을 논하던 문회재, 충효 인물을 모신 충효관도 정비한다.

조명과 창호를 교체하고, 냉·난방기와 빔프로젝터 등을 설치한다.

남구 관계자는 "광주향교를 방문하는 주민과 관광객이 보다 나은 여건에서 전통 유교 문화를 체험하도록 시설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6/12 15: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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