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미래에셋운용 스마트알파펀드 설정액 2천억원 돌파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해 11월 출시한 '미래에셋스마트알파펀드'가 설정액 2천억원을 넘겼다고 12일 밝혔다.

이 펀드는 채권에 70∼80%, 주식에 20∼30%를 투자하는 상품이다.

채권은 주로 만기 1년 수준의 단기채권에 투자하고, 채권형 상장지수펀드(ETF)와 정기예금 등에도 투자한다.

주식은 통계적으로 검증된 2개의 종목(페어) 간 차익거래를 통해 수익을 노리는 '페어 트레이딩' 전략을 사용한다.

이 펀드의 설정 이후 수익률은 지난 11일 기준 1.80%로 연 수익률로 환산하면 3.30% 수준이다.

미래에셋 자산운용 관계자는 "이 펀드는 지난달 코스피 지수가 8.01% 하락한 구간에서도 0.13%의 수익을 내며 시장 변동성에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jae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12 14:5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