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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레저스포츠 메카로…전북, 522억원 투입해 인프라 구축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 [부안군 제공]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도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상 레저스포츠 인프라 구축에 522억원을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총사업비 430억원을 들여 군산시 옥도면에 해양레저체험센터와 캠핑장, 마리나 시설 등을 갖춘 '광역 해양레저 체험 복합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 완주군 구이저수지에는 92억원을 투입해 레저 교육과 장비 보관, 공공편익시설을 포함한 '수상레저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이들 사업이 마무리되는 2021년부터는 해양·수상 레저스포츠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이달 말 부안과 군산에서 '제5회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와 '제8회 군산 새만금 국제철인 3종 선수권대회' 등을 개최해 지역 이미지 제고와 레저산업 저변을 확대하기로 했다.

최재용 전북도 농축수산식품국장은 "고부가가치의 해양·수상 레저스포츠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기반시설 확충과 여가문화 경쟁력 확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jay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12 14: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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