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국민외교센터서 '카메라에 담긴 해외 독립운동가' 세미나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외교부는 740만 재외동포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재외동포를 만나다' 브라운백 세미나(간단한 점심을 곁들인 토론 모임) 시리즈를 개최한다.

19일과 7월 3일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 종로구 사직로 외교부 1층 국민외교센터에서 진행될 시즌1의 주제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카메라에 담긴 해외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으로 정했다.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를 돌며 독립운동가 후손을 기록한 김동우 사진작가와 국내외 독립운동사를 소재로 한 10부작 다큐멘터리 '역사의 빛 청년'을 연출한 허성호 EBS PD가 각각 연사로 나선다.

공무원이나 일반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온라인(19일 http://naver.me/FsPy7tPc, 7월 3일 http://naver.me/FxjSrxaU)으로 사전 신청을 받는다. 문의 ☎ 02-2100-7576

국민외교센터서 '카메라에 담긴 해외 독립운동가' 세미나 - 1

heey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12 09:3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