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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가 브리핑] 정갑윤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은 관광산업 발전 기회"

정갑윤 의원, 태화강생태공원 국가정원 지정 간담회
정갑윤 의원, 태화강생태공원 국가정원 지정 간담회[정갑윤 국회의원실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 자유한국당 정갑윤 국회의원(울산 중구)은 지난 8일 자유한국당 중구 당협 당원들과 태화강생태공원에서 국가정원 기원 간담회를 개최.

정 의원과 당원들은 태화강대공원의 국가정원 지정을 기원하고, 이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대해 논의.

정 의원은 "17대 국회 건설교통위원(현 국토위)으로 활동 중 태화강 일원을 국가 하천부지로 편입시키는 법률을 발의해 통과시켰다"며 "법률 개정으로 727억원에 이르는 국가 보상비를 확보한 것이 현재 모습을 갖추는 큰 역할을 해 태화강대공원을 방문할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고 강조.

정 의원 그러면서 "요즘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십리대밭과 태화강생태공원이 소개되면서 많은 관광객이 울산을 찾고 있다"면서 "국가정원 지정은 울산 관광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여.

민주당 울주군지역위 당원교육·토론회
민주당 울주군지역위 당원교육·토론회[민주당 울산시당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이상헌 국회의원) 울주군지역위원회(위원장 이선호 직무대행)는 8일 울산시당 민주홀에서 당원교육과 토론회를 개최.

행사에는 이상헌 의원, 이선호 직무대행, 민주당 소속 선출직 의원들, 당원 등 70여 명이 참석.

이 의원은 '민주당의 정체성과 정신'을 주제로 한 당원 교육에서 "국민의 명령 촛불 정신을 가슴에 담고 울산에서 민주당 소명을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

이 의원은 선출직 공직자들에게는 "정치인 윤리와 시대 요구에 대한 각별한 사명감을 가지고 소임을 다해달라"고 강조.

이어 이지미 울주군 도시재생센터장 강의와 울주군지역위원회 당원들의 '야단법석, 열린 대토론회'도 진행.

한국당 울산시당 체험 봉사
한국당 울산시당 체험 봉사[한국당 울산시당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안효대)은 지난 7일 울산시 북구 정자동 소망지역아동센터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 봉사에 참여.

봉사에는 안효대 시당위원장, 천기옥 여성위원장, 고호근 시의회 부의장, 안수일·김종섭 시의원, 백현조 북구의회 부의장, 이정민·박상복 의원, 여성위원회 김정희 부위원장 등이 동참.

참가자들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과 도자기를 만드는 체험을 함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안효대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는 지역아동센터 시설 관계자와 간담회도 하며 애로사항을 청취.

이날 봉사는 '나눔한국당, 국민섬김의 날' 일환으로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여성위원회 주관으로 마련.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매달 1회 이상 당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6/10 07: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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