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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6개 시군 폭염주의보 발효…밀양 35도 불볕더위

송고시간2019-06-05 06:32

참을 수 없는 폭염
참을 수 없는 폭염

[촬영 김동민 기자]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5일 경남은 밀양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치솟는 등 불볕더위가 찾아오면서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부산지방기상청 창원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경남 6개 시·군(밀양, 창녕, 합천, 김해, 함안, 함양)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 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씨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된다.

낮 최고 기온은 27∼35도로 평년(24.2∼28.4도)보다 높겠다.

밀양지역 최고 기온은 35도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도 15∼20도로 평년(13.5∼17.3도)보다 높겠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이다.

내일은 저녁부터 차차 흐려져 경남 서부지역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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