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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맑고 낮 최고 33도…미세먼지 보통

송고시간2019-06-05 06:21

 분수에서 식히는 더위
분수에서 식히는 더위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5일 전북은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아침 기온은 13∼18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27∼33도로 평년보다 2∼5도가 높겠다.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현충일인 6일은 오후부터 흐려져 밤에 5∼20mm의 비가 내리고, 일부에는 돌풍과 천둥이 칠 것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비가 내리기 전까지 대기가 건조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며 "오늘 서해안은 바닷물 높이가 높아 저지대 침수피해가 없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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