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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설공단 직원, 만취해 관용차 몰다가 사고내 입건

송고시간2019-06-04 20:50

혈중알코올농도 0.193%…가게 집기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어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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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만취해 관용차를 몰다가 가게를 들이받은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창원시설공단 직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10시 30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한 골목길에서 관용차인 모닝 승용차를 몰다가 식당 기둥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식당의 일부 집기 등이 파손되기는 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이 사고 직후 A씨를 상대로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했더니 면허 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0.193%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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