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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대체로 맑고 미세먼지 '보통'…서울 낮 최고 28도

송고시간2019-06-04 16:39

목요일 오후 제주·남부지방·충청에 비 내릴 듯

더위 식혀주는 쿨링포그
더위 식혀주는 쿨링포그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쿨링포그가 가동되고 있다. 2019.6.4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수요일인 5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일 것으로 보인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5일 서울, 경기와 강원은 가끔 구름이 많고 오전 3시부터 정오까지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그 밖의 전국은 맑을 예정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2도, 낮 최고기온은 24∼34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4도, 대전 31도, 광주 33도, 대구 34도, 울산 32도, 부산 27도, 제주 26도 등으로 예보됐다.

4일 오후 4시 30분 현재 광주와 대구, 전남, 경북, 경남 곳곳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돼 있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씨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현충일인 6일에는 낮부터 차차 흐려져 제주도에는 오후 3시께, 남부지방과 충청도에는 오후 6시께부터 비가 올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5일 전국 하루 평균 미세먼지가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했다.

ksw0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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