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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4천500억원 규모 채무 인수 결정

송고시간2019-06-04 16:14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현대건설[000720]은 다산 진건 지식산업센터 신축사업과 관련해 바찌의 사업비 대출금 4천500억원에 대한 조건부 채무 인수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현대건설 측은 "책임준공 의무를 이행하면 채무 인수 의무는 소멸한다"고 밝혔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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