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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정식 출시

송고시간2019-06-04 16:16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넷마블[251270]은 모바일 게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를 한국과 일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정식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게임은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이용자가 게임 속 주인공이 돼 스토리를 진행하는 어드벤처 방식이며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3D(3차원)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처럼 연출됐다.

넷마블은 게임 출시를 앞둔 지난 3일 사전 다운로드를 실시했다. 한국과 일본의 사전등록자 수는 각각 270만 명과 330만 명으로, 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 다운로드 랭킹 1위를 기록했다.

박영재 사업본부장은 "일곱 개의 대죄는 넷마블의 올해 기대 신작 중 하나"라며 "애니메이션 원작의 특성을 살린 수집형 RPG로 원작을 모르는 분들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 제공]

[넷마블 제공]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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