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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관광도시 도약…'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선포식

송고시간2019-06-04 16:05

대구 홍보관 자료사진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 홍보관 자료사진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시와 경북도는 오는 7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선포식을 개최한다.

선포식에서는 세계 각국 축하 영상 메시지를 소개하고 중국 아이돌 가수 유펑과 말레이시아 배우 폴린 탄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또 일본, 중국,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필리핀 6개 핵심 지역 여행사 대표와 대구·경북 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다.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선포식 무대 시안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선포식 무대 시안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도는 오는 6∼9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와 연계해 100개 부스 규모 특별홍보관을 마련해 대구·경북 관광을 알린다.

행사 기간 지역 대표 야경 명소를 재현한 특별테마관, 포토존, 여행상품 할인 장터, 스크린 사격 체험관 등을 운영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가 가진 근대문화, 축제, 공연 등 도심 관광자원과 경북의 풍부한 역사, 생태, 전통자원을 묶어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면 경쟁력 있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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