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골프파트너, 6호점 영등포타임스퀘어점 오픈…시타실 운영

송고시간2019-06-05 11:00

골프파트너, 6호점 영등포타임스퀘어점 오픈…시타실 운영 - 1

▲ 일본 종합 골프용품 전문점 골프파트너는 5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지하 1층 일렉트로마트 내부에 6호점인 '골프파트너 영등포타임스퀘어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골프파트너는 스포츠용품 및 의류 판매 기업인 제비오그룹의 계열사로, 전 세계 379개 점포를 운영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신품 골프용품은 물론 중고 골프클럽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세계 3위 규모의 골프용품 시장인 한국에도 진출해 위례신도시점, 용인보정점, 서울양재점, 도곡점, 스타필드고양점을 오픈한 바 있다.

영등포타임스퀘어점은 국내 골퍼들이 직접 일본 현지 매장에서 구매하던 다양한 신품·중고 골프클럽 등을 국내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을 갖추고, 골프 의류를 제외한 골프 관련 전 용품을 취급하는 전문매장으로 운영된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오후 10시이다.

신개념 가전매장인 일렉트로마트 내에 샵인샵(Shop in Shop) 형태로 입점하며, 트랙맨 계측이 가능한 시타실을 설치, 고객들이 직접 체험 및 클럽 세팅, 원포인트 레슨을 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골프샵이다.

골프파트너코리아 송인호 대표이사는 "국내 중고 골프클럽의 합리적 매매문화를 만들고, '버디넷'이란 평가시스템을 통해 국내 모든 골퍼에게 가격, 상품 및 거래 자체에 대한 재미와 만족도를 향상시켜 골프클럽 매매문화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 대표는 "지난 4월 오픈한 스타필드고양점과 이번 영등포타임스퀘어점을 포함해 올해 안에 5개 점포를 추가 오픈하는 한편, 하반기부터는 가맹사업도 병행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5년 내 총 50개 점포를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