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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청춘, '대충살기'에 나서다

송고시간2019-06-05 07:00

대충살기.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유행하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SNS에는 '대충사는 비결 베스트 7', '뭐든지 열심히 하는 그, 대충살기 선언하다' 등 다양한 글들이 게재돼 있습니다. SNS뿐만 아닙니다. 서점가에서도 대충살기를 다룬 책들이 베스트셀러에 진입해있는데요,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등이 독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죠. 현대사회에서 경쟁은 심화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살지 않으면 뒤처지기 쉽죠. 열심히 살아도 평균 이상의 삶을 살기가 쉽지 않은데 대충 산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런 우려를 뒤로한 채 젊은 층에선 대충살기가 요즘 트렌드라고 합니다. 무조건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기성세대와 달리 인생을 즐기면서 살자는 젊은 층의 생각도 작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충살기 유행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뉴스피처에서 진단해 봤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조혜진 노은지 이한나 인턴기자 / 내레이션 송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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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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