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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편성 이어 결산도 시민과 함께…부산시 주민참여결산 도입

부산시청
부산시청[촬영 조정호]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는 민선 7기 출범 첫 회계연도인 2018년도 예산집행을 결산하는 올해부터 주요 역점사업 결산에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주민참여 결산제'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그동안 결산은 시의원, 회계사 등 전문가에 의해 검사가 이루어졌고 시민 의견을 반영하는 과정은 없었다.

시는 올해부터 재무행정에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결산에도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2018 회계연도 주요 결산 내용을 6월 1일부터 7일까지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결산에 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 뒤 검토 결과도 개별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 예산제에 이어 주민참여 결산체계를 구축해 예산편성에서 결산까지 모든 과정에 시민 참여를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cc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5/31 09: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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