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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외국 선수 선발에 쏜튼 등 96명 참가 신청

골대 그물 자르는 쏜튼
골대 그물 자르는 쏜튼(용인=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5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삼성생명 블루밍스에 승리하며 통합 우승을 차지한 KB 스타즈 쏜튼이 골대 그물을 자르고 있다. 2019.3.25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18-2019시즌 여자프로농구 외국인 선수상 수상자 카일라 쏜튼을 비롯한 96명이 2019-2020시즌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외국인 선수 선발에 참가 신청을 마쳤다.

WKBL이 30일 발표한 올해 참가 신청자 현황에 따르면 96명 중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출신 54명, 국내 리그를 경험한 선수 14명 등으로 집계됐다.

2019-2020 WKBL 외국 선수 드래프트는 6월 25일에 열린다.

WKBL은 4월 22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받았다.

호주 국가대표 출신으로 올해 W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8순위에 지명된 앨레나 스미스(피닉스)와 지난해 W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2순위 켈시 미첼(인디애나) 등이 신청했고, 박지수(청주 KB)의 라스베이거스 팀 동료 캐럴린 소즈도 한국행 가능성을 타진했다.

지난 시즌 KB의 통합 우승을 이끌고 만장일치로 외국인 선수상을 받은 쏜튼은 4년 연속 WKBL 무대에 도전했고, 다미리스 단타스와 카리마 크리스마스, 비키 바흐, 버니스 모스비 등 WKBL 경력자들도 신청서를 제출했다.

2019-2020 WKBL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는 6개 구단이 1명씩 외국인 선수를 선발하며 6월 창단식을 개최하는 부산 BNK가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행사한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5/30 15: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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