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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제49회 경남공예품대전 7월 12일 개막…출품작 접수

송고시간2019-05-30 10:45

경남도청
경남도청

[경남도청 제공]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공예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출품작 선정을 위한 '제49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을 오는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출품작은 내달 10일부터 29일까지 '제49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홈페이지(http://www.crafts.or.kr 또는 https://kohand.smplatform.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실물작품은 7월 9일 창원컨벤션센터 3층 제3전시실에서 접수한다.

도내 공예업체 또는 도내에 거주하는 일반인·학생 중 본인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출품대상은 목·칠공예, 도자공예, 금속공예, 섬유공예, 종이공예, 기타공예 등 6개 분야다.

심사 결과는 7월 12일 경남도 홈페이지에서 발표하고 수상작품을 포함한 모든 출품작은 같은 달 14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제3전시실에서 전시된다.

입상자에게는 제49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의 출품자격(특선 이상 수상)이 주어지고 우수공예품 개발장려금 지원 가점 부여, 경상남도 추천상품(QC) 지정 우대 및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등 혜택이 부여된다.

장마철 대비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낙동강과 섬진강 수계, 강과 연계된 하천의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벌인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해마다 장마·태풍 등 집중호우 때 많은 쓰레기가 하천·하구에 유입돼 수질오염, 수생생태계 교란, 경관 훼손 등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고려해 도내 주요 하천·하구, 상수원 댐 상류 등에 방치된 쓰레기와 수중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처리해왔다.

올해는 진주와 김해, 남해, 하동 등 13개 시·군에서 4천여t을 수거한다.

사업비 12억원과 인력 156명을 투입한다.

올해 정화사업에서 수거한 쓰레기 중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는 최대한 선별 분리해 처리하고, 일반 쓰레기는 지자체 매립장이나 소각장을 활용해 처리할 방침이다.

도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05억원으로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벌여 3만6천436t의 쓰레기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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