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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스토리] 한국에서 채식주의자로 살아가기

베지노믹스, 비거니즘이 어떤 뜻인지 알고 계신가요?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019년이 '비건'의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비건과 채식주의자는 채식을 한다는 점에서 비슷하지만, 완전히 같은 개념은 아닙니다. 비건은 채식주의자의 한 종류일 뿐이죠.

세계적으로 채식주의자는 2억명에 육박합니다. 한국에서는 지난 10여년간 채식주의자가 10배나 급증했죠. 채식주의자가 가파른 증가세에 있지만, 채식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채식에 대한 사회적 이해도도 낮은 편이죠. 채식에 대한 편견마저 있습니다.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D스토리에서 알아봤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조혜진 김윤희 이한나 인턴기자 / 내레이션 송지영

[D스토리] 한국에서 채식주의자로 살아가기 - 2

buff2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16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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