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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직개편…수소·조선·미세먼지팀 신설

전북도청 청사 전경
전북도청 청사 전경[전북도제공]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는 27일 어린이 전담사업소 신설과 역점시책인 수소산업과 조선업을 맡을 조직 설립을 뼈대로 한 조직개편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개편안에 따르면 현행 13실국 59과에는 변화를 주지 않고, 어린이창의체험관을 신설해 사업소를 10개로 늘린다.

산업구조 다각화를 위해 수소산업팀을 만들고 조선업 위기극복을 위해 조선산업팀도 신설한다.

농가 소득안정과 건강 보호를 위해 각각 농민소득안정팀과 미세먼지 분석팀을 새로 만들 계획이다.

총 정원은 4천684명(소방직 2천874명 포함)에서 62명 늘어난다.

조직개편안이 도의회 승인을 받으면 7월 초 공포 시행한다.

도 관계자는 "정부정책과 지역 현안을 고려하고, 도 핵심프로젝트와 역점시책 추진을 위해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인력을 보강했다"고 말했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5/27 16: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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