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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내년 3월까지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송고시간2019-05-24 10:24

(용인=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용인시는 내년 3월까지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용역을 통해 공공디자인 향상을 위한 단계별 추진전략을 세우고, 기존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재정비해 공공시설물의 표준 디자인을 제정하게 된다.

예를 들면 어린이집, 학교, 문화시설, 체육시설, 인도, 교각 등 공공시설물이 안전하면서도 보다 아름답게 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을 적용하는 것을 말한다.

용인시는 시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상징·이미지·디자인도 발굴할 계획이다.

용인시 관계자는 "2010년 수립한 '용인시 공공디자인 기본계획'을 더욱 현실에 맞게 재정비해 용인시 공공시설물의 디자인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hedgeho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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